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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기록과 스토리

상큼하게 마시기 좋은 ‘투핸즈 더보이리슬링’ Two Hands The Boy Riesling 2023

by 봄꽃설렘 2025. 5. 9.


가볍고 청량한 와인을 찾고 있다면 리슬링만 한 게 없죠. 오늘 소개할 와인은 호주 남부의 에덴 밸리에서 온 Two Hands The Boy Riesling 2023입니다. 리슬링 특유의 매력을 정석처럼 보여주는 와인이었어요.

와인을 좋아하는 지인이 이번여행때 챙겨온 와인!!
기존에 저또한 애정하는 투핸즈와인이라 기대를 하며 마셔보았어요 얏호


• 이름: Two Hands The Boy Riesling
• 빈티지: 2023
• 산지: Eden Valley, South Australia
• 품종: Riesling 100%
• 도수: 13.0%
• 스타일: 드라이 화이트 와인
• 가격대: 30,000~40,000원대

투핸즈 더보이 리슬링 와인 후기를 한줄로 줄여보자면 ‘상큼하고 세련된 리슬링의 정석’ 요정도로 남겨볼 수 있을거 같아요 -!! 가볍게 즐기기에 딱인 와인




리슬링, 와인 특징을 알아볼까요?
리슬링은 독일에서 시작된 대표적인 화이트 품종으로, 섬세한 향, 선명한 산미, 그리고 깔끔한 피니시가 특징이에요. 드라이부터 스위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만들어지지만, 공통적으로 과일 향이 풍부하고 음식과의 궁합이 뛰어나요. 특히 해산물이나 아시아 요리와도 찰떡이에요.
이날은 대화하면서 특별한 안주없이 가볍게 마시는데도 싱그러운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투핸즈 더보이 리슬랑 시음노트

향 – 상큼하고 깨끗함
리슬링 특유의 라임, 청사과, 자몽 향이 먼저 느껴져요. 약간의 미네랄 뉘앙스도 감돌아서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신선한 느낌이에요.

맛 – 드라이한 스타일의 깔끔한 산미
입 안에 머금었을 때, 청량감 있는 산미가 입안을 깨끗하게 정리해줘요. 드라이한 스타일이지만 과일향이 생생하게 살아 있어서 부담 없이 마시기 좋아요. 가볍고 산뜻하지만 여운은 은근히 길고, 기분 좋은 쌉쌀함이 남는 피니시도 매력적이었어요


가볍게 칠링해서 마시기 좋은 투핸즈 더보이 리슬링
상큼 프레시하게 와인 즐기고 싶을때 추천합니다 ^^